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몇 개의 글을 삭제 했습니다

라고 전해달라고 전화가 왔네요
욱이한테:-)

누나가 썼습니다~

by ZEP | 2011/10/02 18:56 | 트랙백 | 덧글(0)

살려줘

냉장고에 들어가 있는편이 덜 괴로울것 같다.

by ZEP | 2011/01/01 16:53 | 밀리터리 | 트랙백 | 덧글(1)

오늘 군 입대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by ZEP | 2010/10/05 10:02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스팀차단????????

아 장난하나..........


햄2는 스팀으로밖에 못 돌리는데 뭐 나가죽으란 소린가


아마추어 게임에도 심의료 내야하고


스팀이 차단되고


게등위는 대체 뭘 위해 만든 단체냐,


점점점 게임계의 목을 조여서 우리나라 모든 이들이 게임을 멀리하고


공부에 정진하기 위해 만든 단체인가.


할 말이 없다.

by ZEP | 2010/09/04 15:07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쿨타임이 돌아왔다! 개고기 떡밥!


전에 길게 써재꼈던과는 다르게 짧게 쓰고 싶다.

이번년에도 복날떄 개시장에 찾아가 야만스러우니 관두자 식의 시위를 동물 애호가 분들께서 한거 안다

나는 모든 개고기 찬성론자들이 앞으로 눈에 핏발을 세우며 논리적인 댓글로 동물 애호가들을 설득하려는

아무 의미없는 일을 그만두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냥 개고기 맛있게 먹자.

감성에 휘둘려서 올바르고 틀리고를 떠나 감정에만 충실하는 인간들에게 이성을 촉구해봤자 헛짓이다.

내 결론은

1. 이성적인 사람은 개고기를 반대할 이유가 전혀 없다.

2. 감정에 치우치는 바보들에게 설명해봐야 삽질이다.

이 정도고.

도축 사진등을 올려 감정을 뒤흔들어 자기 좋을대로 세상을 바꿔가려는 작자들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겨우 그런거에 감정이 뒤흔들리지 말자.

뭔 변명을 들이댄들 사람은 살기위해 많은 생명을 먹어치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 살아있는 생명이 인간의 밥상에 오르기 위해 죽어가고 있다.

이런 당연한 사실에서 눈돌리지 말자.

그러나 동물 애호가 님들께서는 이런 당연한 것에 눈돌리고 오직 개만 보고 있기에

야만적이라나, 뭐라나의 잡소리가 나오는거다.

아 그리고, 실질적으로 나만해도. 나는 도축사진 보면서 별로 불쌍하단 생각안했다. 징그럽다는 생각은 했지만. ㅇㅇ;;


링크 걸고 싶은데 귀찮다. 그냥 네이버에 개고기만 쳐도 여러 사진들 있고, 동물 애호가 사이트 같은데 가면

얼마든지 있지 않을까?

보고 징그러워서 개고기 앞으로 못먹겠다고 생각들면 먹지 말던가. ㅇㅇ

그건 자유니까 먹든 말든 상관안해, 근데 나 먹겠다는데 이상한 애들이 자꾸 참견해서 그렇지.


그나저나 이번엔 복날도 왔는데 아직 보신탕 한그릇 못먹었다.

아 개고기, 진짜 레알 맛있단 말이지.

내일 쯤 부모님한테 얘기해볼까.

새벽 4시다.

이제 가서 쳐 자야지.

by ZEP | 2010/07/20 04:10 |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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